
ひとりでも狂えるわたしは眠ってる
セーラー服で書いた字を
세에라아후쿠데 카이타 지오
세일러복에 쓴 글씨를
靴で消して
쿠츠데 케시테
신발로 지워줘
「今なんて
이마난테
"지금 뭐가
描いてあったの?」
에가이테앗타노
그려져 있어?"
なんて聞かないでほしいんだ
난테 키카나이데 호시인다
라고 듣고 싶지 않아
しりとりしながら待ってて
시리토리시나가라 맛테테
끝말잇기하면서 기다려줘
キミは正直なとこ嘘つきだ
키미와 쇼오지키나 토코 우소츠키다
너는 솔직한 점이 거짓말쟁이야
取り返しのつかない ことばっか
토리카에시노 츠카나이 코토밧카
돌이킬 수 없는 것뿐만
やて過ごしたい 知っている
야테 스고시타이 싯테이루
하며 지내고 싶어 알고 있어
よ触れられないの
요 후레라레나이노
세상은 닿을 수 없어
フィルムはもう夢の中で
휘루무와 모오 유메노 나카데
필름은 이미 꿈속에서
そんなこと分かっていたよ
손나 코토 와캇테이타요
그런 것은 알고 있었어
じゃあねまたおやすみ
자아네 마타 오야스미
그럼 또 봐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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